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난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6차시에 걸쳐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 강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2026 부산 외국인 유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어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치열한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3개 팀, 2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하여 본선 대회를 위한 실전 중심의 맞춤형 창업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목표 고객 및 경쟁사 분석, 수익모델 개선 교육을 통해 시장 이해도와 사업화 기획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최신 AI 도구 활용 및 제작 실습에 참여하여 창업 아이디어의 상용화 감각을 익히고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어 사업계획서 및 IR Deck 작성법 교육과 피칭 리허설이 진행되었으며, 전문가 멘토링과 1분 발표 실습, 강사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각 팀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효과적인 IR 전달력과 발표 자신감을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평균 만족도 약 4.87점을 달성하여 우수한 교육 효과를 입증했으며, 참가자들의 창업 준비도와 자신감을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산 창업 생태계에서의 정주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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