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8월 19일(수) 외국인 종합상담직과 외국인 주민·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WISE BUSAN 교육’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종합상담직의 상담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비자·체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강의를 맡은 로바로 행정사사무소 위수정 행정사는
‘사례로 이해하는 외국인 체류자격 및 비자 제도’를 주제로
실제 사례와 주요 유의사항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전에 접수한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생활과 상담 현장에서 마주하는 비자·체류 관련 궁금증을 나누고,
관련 정보와 전문기관 문의가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앞으로도 참여자와 상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부산 생활을 지원하고,
외국인 종합상담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