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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6.18.-19.)
  • 관리자 
  • 06-22 
  • 58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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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난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1박 2일간, 

    주한 문화예술 및 외교 분야의 핵심 유력 인사들을 초청하여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Busan Familiarization Tour 2026)」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부산 커넥트 2026 - 문화예술의 외교(Busan Connect 2026 - The Diplomacy of Art)’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한탄자니아대사관, 주부산필리핀총영사관, 주한폴란드대사관을 비롯해 

    세르반테스문화원, 이탈리아·체코문화원 등 문화예술·외교 분야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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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일정으로 부산현대미술관에서 미술관 내부의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직접 관람하고 
    도슨트 투어에 참여하며, 글로벌 예술인들과의 아트 협업 사례와 
    부산의 독창적인 시각예술 역량을 깊이 있게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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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부산국악원을 방문하여 디지털 실감 전시와 음성감상실 등 최첨단 국악 인프라를 둘러보고, 
    유네스코 등재 작품의 공연 리허설을 직접 참관하며 한국 전통 예술의 깊이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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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자 세계적 수준의 어쿠스틱 시설을 갖춘 '부산콘서트홀'을 시찰했습니다. 

    이어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를 직접 관람하며, 

    클래식이라는 세계 공통 언어를 통해 문화예술 도시 부산의 글로벌 인프라와 위상을 생생하게 체감했습니다.




     둘째 날인 19일(금)에는 제조산업 현장에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완벽히 탈바꿈한 

    부산의 대표적 도시재생 사례인 ‘F1963’에서 문화예술 외교 협력제안 발표세션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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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대학 및 문화예술 분야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 자리에서는 
    각 주한 외교공관 및 문화원별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부산과의 문화·예술·공공외교 협력을 위한 열띤 제안과 자율 토론이 이어졌으며, 
    환송 오찬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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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영어방송(BeFM)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각국 대사관·문화원과 연계한 글로벌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등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실질적인 미디어 외교 협력점에 대한 발전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각국의 문화예술 외교 공관들에게 
    부산의 혁신적인 도시재생 인프라와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 역량을 직접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다져진 긴밀한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앞으로도 글로벌 공공외교를 선도하는 ‘문화예술 협력 거점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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