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 개최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난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1박 2일간,
주한 문화예술 및 외교 분야의 핵심 유력 인사들을 초청하여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Busan Familiarization Tour 2026)」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부산 커넥트 2026 - 문화예술의 외교(Busan Connect 2026 - The Diplomacy of Art)’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한탄자니아대사관, 주부산필리핀총영사관, 주한폴란드대사관을 비롯해
세르반테스문화원, 이탈리아·체코문화원 등 문화예술·외교 분야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자 세계적 수준의 어쿠스틱 시설을 갖춘 '부산콘서트홀'을 시찰했습니다.
이어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를 직접 관람하며,
클래식이라는 세계 공통 언어를 통해 문화예술 도시 부산의 글로벌 인프라와 위상을 생생하게 체감했습니다.
둘째 날인 19일(금)에는 제조산업 현장에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완벽히 탈바꿈한
부산의 대표적 도시재생 사례인 ‘F1963’에서 문화예술 외교 협력제안 발표세션이 개최되었습니다.
부산영어방송(BeFM)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각국 대사관·문화원과 연계한 글로벌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등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실질적인 미디어 외교 협력점에 대한 발전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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